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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한다"며 보낸 5만 원, 쿠팡은 정말 두려운 기업이다

오마이뉴스 "사과한다"며 보낸 5만 원, 쿠팡은 정말 두려운 기업이다 쿠팡 명백한 실책에 미국 정치인들까지 등장, 기이해... '잠금효과' 깰 사람은 '소비자' 뿐 26.01.22 11:49 | 최종 업데이트 26.01.22 11:49 | 이종현(jonglse)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나는 사회 조류의 변화나 새로운 기술에 빠르게 적응하는 편이 못된다. 얼리어답터이기는커녕 버티다 버티다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사람이라고 해야 맞는 말일 것이다. 쿠팡의 배달에 적응하는 과정도 그랬다. 온갖 곳에서 '쿠팡 쿠팡' 한 것이 벌써 ..

무력 안 쓴다지만…“그린란드는 미국 영토” 트럼프에 유럽 ‘부글’

한겨레 무력 안 쓴다지만…“그린란드는 미국 영토” 트럼프에 유럽 ‘부글’ 수정 2026-01-22 11:37등록 2026-01-22 11:30 21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있는 화면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경제방송사 시엔비시(CNBC)와 인터뷰하는 모습이 비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력으로 그린란드를 병합하지는 않겠다고 공언했지만, 유럽과 덴마크는 긴장을 풀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연설하며 “이 거대한 무방비의 섬은 서반구 최북단 경계에 있는 북미 대륙의 일부이자 우리(미국)의 영토”라고 선언하는 등 그린란드를 병합하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라르스 로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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