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와 좋은 분위기로 집필 구상을 하는 중에 흥미로운 기사들도 발견하다 오늘(1/30)은 아침 7시50분 경에 눈이 떠였네요. 어제 1시 반경에 잤는데 이렇게 늦게 일어나질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할거는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운동, 세면 코스를 평소의 페이스대로 행하고는 PC 앞에 앉았네요. 그 때 출판사 편집장으로부터 아침 인사와 함께 어제 밤 제가 출판사 측의 가제목과 내용목차에 대한 제 느낌을 전하며 제기한 질문들에 대한 응답을 보내왔습니다. 저를 존중하는 태도가 맘에 들었네요. 제목과 목차는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으며, 목차를 만드는데 참고한 책들도 알려주었습니다. 다만 내용분량과 집필기간, 계약조건 등에 대해서는 만나서 얘기하자는 내용과 함께 오늘이라도 제가 방문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