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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3

출판사와 좋은 분위기로 집필 구상을 하는 중에 흥미로운 기사들도 발견하다

출판사와 좋은 분위기로 집필 구상을 하는 중에 흥미로운 기사들도 발견하다 오늘(1/30)은 아침 7시50분 경에 눈이 떠였네요. 어제 1시 반경에 잤는데 이렇게 늦게 일어나질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할거는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운동, 세면 코스를 평소의 페이스대로 행하고는 PC 앞에 앉았네요. 그 때 출판사 편집장으로부터 아침 인사와 함께 어제 밤 제가 출판사 측의 가제목과 내용목차에 대한 제 느낌을 전하며 제기한 질문들에 대한 응답을 보내왔습니다. 저를 존중하는 태도가 맘에 들었네요. 제목과 목차는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으며, 목차를 만드는데 참고한 책들도 알려주었습니다. 다만 내용분량과 집필기간, 계약조건 등에 대해서는 만나서 얘기하자는 내용과 함께 오늘이라도 제가 방문할 수 있..

아산병원 가는 길에 '마키아벨리' 책 출간 건에 대한 카톡 대담을 나누다

아산병원 가는 길에 '마키아벨리' 책 출간 건에 대한 카톡 대담을 나누다 오늘(1/29)은 아침 7시 10분 경에 눈을 떠 바로 일어나지 않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방이 좀 훤해지기 시작하자 천천히 운동을 시작했네요. 차분하게 몸관리 한다는 심정으로 행했고, 세면코스도 거울을 볼 때마다 노쇠해지는 듯한 제 몰골이 안되어보여 위무하는 기분으로 평소와는 다른 정성을 좀 쏟았습니다. 그저께처럼 또 아산병원 갈 스케줄이 있어 9시 반까지는 집을 나서야 했기에 약간 서둘러야 하는 분위기였네요. 6개월에 한번 가는 뇌경색 예방 진료와 약처방전 받으려가는 나들이였습니다. 가기 전에 아마존에 규격 조정한 '2차대전사 1'의 PDF 파일을 올려놓고자 했네요. 파일은 다행히도 문제 없이 올라갔지만 책표지 규격이 맞지 ..

한국, 미중 AI 패권 경쟁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의 키플레이어에 국뽕끼를 느끼다

한국, 미중 AI 패권 경쟁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의 키플레이어에 국뽕끼를 느끼다 오늘(1/28)은 아침 6시 20분 경에 눈이 떠 하루를 무엇에 주력하며 보낼까 생각하며 천천히 아침 운동을 했네요. 오십견이 심하지는 않지만 얼마 전부터 어깨죽지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을 추가하여 운동 시간이 조금 더 길어졌지만 제 몸을 위한다고 마음 먹으며 정성을 쏟았습니다. 세면까지 하고 나니 아침 의례를 마친 것처럼 마음이 제법 경건해지기까지 했네요. 사실 오늘은 한 열흘간 미뤘던 아마존 작업을 마치리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PC에 앉아 SNS 기사들을 살펴보니, 미국과 중국 간 AI 패권 다툼에 한국이 케스팅 보드를 쥘 수도 있다는 컬럼 글이 눈에 띄었네요. 이 글 쓴 필자는 AI 기술의 발전이 어느 단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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