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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트럼프 행정부의 세기적 프로젝트와 한국
입력 2025-09-20 00:22:00

윤영관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전 외교통상부 장관
트럼프 2기 미국이 세기적인 거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17세기 이후 세계 패권국들의 부침에는 일정한 리듬이 반복되어 왔다. 네덜란드, 영국, 미국은 모두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업과 무역에서 눈부신 성취를 이루며 패권을 장악했다. 그러나 점차 사회 내부에 이익 집단이 축적되고 제도적 경직성이 심화되면서 패권국 후기에는 금융과 서비스로 무게 중심을 옮기는 공통의 궤적을 그렸다.

제조업 부흥을 위한 최적 파트너
한국은 3500억 달러 투자 약속
MAGA 성공엔 파트너십 필수
압박 대신 존중과 신뢰 보여줘야
예를 들어 네덜란드는 뛰어난 조선 능력과 항해술을 기반으로 해상 운송을 통해 세계 무역을 지배했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8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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