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취업난과 트럼프 관세 부메랑 기사를 살피며, 2장 집필 순조롭게 진행하다. 오늘(2/13)은 아침 7시45분 경에 눈이 띄여 또 늦게 일어나 아침을 늦게 시작한다는 약간의 자책감을 갖고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래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라는 독일 격언을 떠올리며 아침 체조와 세면을 건너 뜀 없이 성실하게 마치고 PC 앞에 앉았습니다. 어제는 아르헨티나 친구에 대한 추억담이 좋은 글감이 되어줘 글쓰기 숙제를 차질없이 마쳤지만 오늘은 SNS 기사 읽고 예정된 집필 작업만 한 하루였네요. 대표사진 삭제AI 활용 설정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뉴스 기사들도 눈이 번쩍 띄는 기사는 별로 없어서 중치 정도의 기사 2개만 소개하려 합니다. 먼저 올해 대학 졸업자 10명 중 3명은 최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