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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다카이치 총리의 ‘강한 일본’이 불러올 변화
수정 2026-02-13 10:48:18
김동호 논설위원
일본 중의원 선거가 한창이던 지난주 도쿄와 요코하마, 요코스카 일대를 돌아봤다. 대학 교수와 대학생을 만나고, 식당과 상점에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선거 분위기를 읽었다. 도쿄로 가기 전에는 유튜브로 유세 현장을 살폈는데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압승을 직감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확신에 찬 비전 제시로 유권자들을 사로잡았다. 새벽 3시에 출근해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는 전형적 카리스마 리더십을 보여줬다. 정계에 진출한 1993년 이후 현장 유세 경험에 방송 캐스터 경력이 더해지며 호소력 있는 메시지를 발신했다.
비전과 헌신의 카리스마 앞세워
17개 첨단산업 분야 투자 본격화
일본의 변화에 한국도 긴장해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지난 8일 총선에서 당선된 자민당 후보 이름 위에 장미를 달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본문기사: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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