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중 AI 패권 경쟁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의 키플레이어에 국뽕끼를 느끼다 오늘(1/28)은 아침 6시 20분 경에 눈이 떠 하루를 무엇에 주력하며 보낼까 생각하며 천천히 아침 운동을 했네요. 오십견이 심하지는 않지만 얼마 전부터 어깨죽지 올렸다 내렸다 하는 동작을 추가하여 운동 시간이 조금 더 길어졌지만 제 몸을 위한다고 마음 먹으며 정성을 쏟았습니다. 세면까지 하고 나니 아침 의례를 마친 것처럼 마음이 제법 경건해지기까지 했네요. 사실 오늘은 한 열흘간 미뤘던 아마존 작업을 마치리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PC에 앉아 SNS 기사들을 살펴보니, 미국과 중국 간 AI 패권 다툼에 한국이 케스팅 보드를 쥘 수도 있다는 컬럼 글이 눈에 띄었네요. 이 글 쓴 필자는 AI 기술의 발전이 어느 단계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