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야구팬들 응원 이어진 2부작 다큐 김현아(포수), 김라경(투수), 박주아(유격수)의 미국 여자 프로야구 WPBL 도전과 아시안컵 대회 다뤄 26.01.12 11:52 | 최종 업데이트 26.01.12 11:52 | 김상화(steelydan) ▲SBS '미쳤대도 여자야구' ⓒ SBS한국 선수가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 그것도 한 명이 아닌 3명씩이나! 물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메이저리그(MLB)의 이야기는 아니다. 올해 8월 개막하는 미국여자 프로야구 WPBL (Women's Pro Baseball League)에 당당히 입성한 김현아(포수)-김라경(투수)-박주아(유격수) 3인방이 그 주인공이다.다양한 스포츠 종목에서 여성 선수들의 맹활약은 이제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그런데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