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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반클리프·샤넬·그라프·바쉐론…김건희, 명품에 발목 잡혔다
입력 2025-08-13 05:00:03
반클리프 목걸이, 샤넬백, 그라프 목걸이,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디올백….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관련된 명품 수수 의혹이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 여사 명품 수수 의혹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자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서모 전 로봇개 업체 대표 등 공여자의 자백도 이어지고 있다. 결국 명품 의혹이 김건희 여사의 발목을 잡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2년 6월 29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스페인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 여사가 착용한 목걸이는 '반클리프 앤 아펠' 스노우플레이크(당시 6200만원).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반클리프앤아펠 홈페이지 캡처
김 여사 명품 관련 의혹이 처음 제기됐던 건 남편인 윤석열 전 대통령 첫 해외 순방인 2022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 나토 정상회의 때였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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