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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초중고 25%가 폐교 위험군…'넘버2 도시' 부산이 대체 왜
입력 2025-08-10 06:00:02

올해 신입생이 9명에 그친 부산 사상구 괘법초등학교가 내년 3월 폐교한다. 사진 부산시교육청
전국 7대 광역시 중 최초로 ‘소멸위험지역’에 돌입한 부산에서 폐교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학령인구가 급감한 원도심과 서부산, 신도시 주변 지역 중심으로 폐교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10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부산 사상구 괘법초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감전초등학교에 통합돼 폐교된다. 1982년 개교 이후 43년 만이다. 괘법초는 최근 학생 수가 줄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2015년 105명이던 전체 학생 수는 현재 52명으로 감소했고, 올해 신입생은 9명에 그쳤다.
1989년부터 총 50곳 폐교…2020년 이후 4년 만에 9곳 폐교
학생 수 감소가 현실화되면서 폐교 사례가 늘고 있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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