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삼전·닉스' 무너지자 코스피 7000 붕괴...하루에 669P 증발 SK하이닉스 15%·삼성전자 10% 급락…2배 ETF는 최대 33% 폭락, 증권가 "낙폭 과도하지만 변동성 진정 확인해야" 26.07.13 18:42 | 최종 업데이트 26.07.13 18:43 | 김종철(jcstar21) ▲코스피가 약 9% 급락하며 7,000선(7천피)을 내준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669.01포인트(8.95%) 내린 6,806.93으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15%와 10%대의 낙폭을 기록했다. 2026.7.13 ⓒ 연합뉴스국내 증시가 또 다시 '블랙먼데이'를 맞았다. 폭락의 중심에 삼성전자와 SK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