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반도체 호황에도 가팔라진 고용절벽…'20만 AI 전사' 키운다 입력2026.07.14 17:26 수정2026.07.14 17:26 지면A3 잠재성장률 3%, 수출 4강, 소득 5만弗李, 하반기 경제성장 '3·4·5 비전' 선포반도체 호황 등에 업고 올 성장률 전망 1%P 높여고용은 후퇴…"청년 일자리·주거 성장사다리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초격차·초혁신 성장동력 육성으로 잠재성장률을 3%까지 높여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범준 기자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0%에서 3.0%로 올려 잡았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호황이 성장률을 밀어 올릴 것으로 봤다. 올해 취업자 증가폭은 애초 16만 명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