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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폭행∙살해협박∙문자 2408통…"헤어져, 한마디 후 4년 지옥"
[스토킹 피해자 증언]
입력 2025-08-22 05:00:05
헤어지자고 했을 뿐인데 지옥이 펼쳐졌다. 폭행, 주거침입 시도, 성관계 영상 유포 협박, 보복성 역고소…. 연인에게 이별을 고한 한서연(25·가명)씨가 지난 4년간 겪었던 일이다.
한씨는 동갑내기 김익현(25·가명)씨와 2020년 3월 연애를 시작했다. 여느 연인과 다르지 않던 두 사람 사이는 이듬해 6월 급속히 악화했다. 김씨가 전 여자친구를 몰래 만난 적이 있다는 사실을 한씨가 알게 되면서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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