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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푸틴, 철의 장막에 가려진 사생활…혼외자 수 명, 은닉재산 최대 2000억 달러 추정
수정 2025-09-13 02:20:17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사생활은 극히 제한적으로 공개된다. 정치적 약점으로 활용될 수도 있고, 국제사회에서 제재의 대상으로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푸틴 대통령의 가족과 재산 등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푸틴 대통령은 1983년 류드밀라 푸티나와 결혼해 두 딸을 낳고 2013년 이혼했다. 큰딸 마리아 보론초바(40)는 내분비학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둘째 딸 카테리나 티호노바(38)는 러시아 국가지력발달재단(NIDF) 총책임자로 러시아군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이들은 강연을 하는 등 공개 석상에도 종종 등장한다. 보론초바는 네덜란드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네덜란드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티호노바는 러시아 재벌 키릴 샤말로프와 결혼했으나 이혼했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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