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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0년 뒤 내연차 없는 유럽, 모터쇼는 전기차 ‘전시’ 상황
수정 2025-09-10 02:03:41
유럽 최대 모터쇼 IAA 개막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의 한 호텔에서 열린 VIP행사에서 ‘폴스타5’를 공개했다. 김효성 기자
#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컨벤션센터 ‘메쎄 뮌헨’에서 열린 유럽 최대 모터쇼 IAA 2025. 중국 전기차 회사 샤오펑의 부스에는 수백명 인파가 몰렸다. 허샤오펑 회장이 “전동화 이후의 ‘인공지능(AI) 정의 모빌리티’에 집중하겠다”고 하자 관람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샤오펑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과 소형 전기차 ‘뉴 P7’ 앞에는 인파가 끊이질 않았다.
이날 중국 최대 자동차업체 비야디(BYD)의 2인자 스텔라 리 부사장은 IAA 2025에서 “2028년부터 유럽 시장용 전기차 전량을 현지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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