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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美조선소, 70년대 용접기 쓰더라"…'MASGA' 숙련공 확보도 관건
입력 2025-08-04 05:00: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국 정부 무역 협상단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관세 협상에 타결한 뒤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백악관 엑스(X)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기여한 대미 조선업 투자 펀드, 일명 ‘마스가 (MASGA·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의 실행 전략에 이목이 쏠린다. 노후한 미국 조선업에 약 1500억 달러(약 209조원)를 투자해 K조선의 기술력과 생산성을 이식하는 게 목표다.
성공한다면 한국은 안보·산업 두 측면에서 한·미 동맹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한국 조선사들은 해외 진출을 위한 날개를 달 수 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마스가는 한국 기업들의 발을 묶는 ‘늪’이 될 위험이 있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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