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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다시 한미일 vs 북중러…한국 '新냉전' 한복판 섰다
수정 2025-08-29 08:47:09

왼쪽부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중앙포토
다음 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이른바 중국의 전승절(戰勝節·항일전쟁 및 반 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대회) 행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일 및 방미로 3국 정상 간 연쇄 회담이 이뤄진 직후 북·중·러 정상이 뭉치는 건 냉전 시대 때 남방 삼각관계(한·미·일)와 북방 삼각관계(북·중·소련) 간 대결 구도의 재연으로, 한국은 그 한복판에 서게 됐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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