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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李 대통령 '의제 조율' 못끝낸 채 미국행…힘겨운 정상회담 예고
입력 2025-08-25 05:00:04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25일(현지시간)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간의 막판 이견 조율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관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박2일 방일 일정을 마치고 24일 오후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공군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특히 지난 21일 조현 외교장관이 미국으로 급파된 데 이어, 24일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방미길에 올랐다. 대통령의 순방에 비서실장·안보실장·정책실장 등 ‘3실장’ 전원이 대통령실을 비운 것 자체가 극도로 이례적인 일이다.
특히 강 실장은 출국길에 기자들과 만나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고, 한 마디라도 더 설득할 수 있다면 당연히 가야된다”며 양국간 이견이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본문기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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