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국민배당금, 기업 이윤 강제로 빼앗자는 것? 국힘 주장 '거짓' [팩트체크] 일부 언론과 야당 정치인 'AI 횡재세'처럼 왜곡... 김용범 정책실장 "초과 세수 활용" 명시 26.05.12 18:58 | 최종 업데이트 26.05.13 07:35 | 김시연(staright) ▲김용범 정책실장이 지난 4월 2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7 ⓒ 연합뉴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12일 제안한 '가칭 국민배당금'이 큰 파장을 일으켰다. 김 실장은 최근 AI와 반도체 시장 호황으로 늘어난 '초과 세수'를 활용하자는 의미라고 밝혔지만, 일부 언론이 이를 'AI 횡재세'처럼 기업의 초과 이윤에 추가 과세하는 것처럼 보도하면서, 이날 증시에까지 영향을 미쳤다.장동혁 국민의힘 대..